꾸밈 있는 벽 | 지큐 코리아 (GQ Korea)

꾸밈 있는 벽

2019-07-24T13:09:14+00:00 |item|

훌쩍 떠나고픈 마음을 모아 벽에 채웠다.

위부터 | 선반 스몰 8만3천원, 미디엄 11만6천원, 라지 13만7천원, 모두 비트라 at 체어갤러리. 벨트 백 79만원, 로에베 폴라 이비자 컬렉션. 캔들 홀더 6만9천원, 뉴 웍스 at 짐블랑. 초록색 티 라이트 홀더 3만1천원, 케흘러 at 이노메싸. 벨트 5만9천원, 리바이스. 몽키 인형 12만원, 인형 모자 3만원, 모두 로젠달 at 루밍. 셔츠 55만원대, 캐피탈 at mrporter.com. 동전 지갑 32만원대, 블랙민즈 at mrporter.com. <패션 아이 모로코> 사진집 7만1천원, 칵투스 가든 향수 가격 미정(100ml), 모두 루이 비통. 팽이 1만4천원, 야메고마. 액자 가격 미정, 에르메스. 호텔 포스트 카드 세트 7만1천원, 루이 비통. 플립플롭 12만5천원, 스매더스 앤 브랜슨 at 바버샵. 살타 캔들 16만5천원(270g), 씨흐 트루동. 반지 19만원, 노스 웍스 at 에이트디비젼. 몽키 인형 65만원, 로젠달 at 이노메싸. 목걸이 가격 미정, 구찌. 스카프 가격 미정, 에르메스. 1858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6백26만원, 몽블랑. 홉 사이더 4천원(355ml), 핸드앤몰트.

선반 각 22만원, 모두 프라마 at 짐블랑. 목걸이 23만8천원, 노스 웍스 at 에이트디비젼. 화병 10만3천원, 헤이 at 짐블랑. 딱따구리 인형 6만원, 앤 클레어 쁘띠 at 루밍. 벨트 34만원대, 자크뮈스 at mrporter.com. 공책 가격 미정, 구찌. 수세미 9천원, 카메노코. 팽이 2만4천원, 구바 at 짐블랑. 찻잔 세트 가격 미정, 에르메스. 모래시계 2만8천원, 헤이 at 이노메싸. 미니 백 51만원, 로에베 폴라 이비자 컬렉션. 지갑 30만원대, 아워 레가시 at mrporter.com. 부채 2만9천원, 표선. 미니 사케 6천9백원(180ml), 하쿠시카 긴죠 나마죠죠. 비누 4만8천원(150g), 불리 1803. 인센스 세트 가격 미정, 히비.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at 룩소티카. 양말과 나무 패널은 에디터의 것. 비누 2만1천원, 쿠즈 드 필 블랑 at 루밍. 성냥 1만5천원대, 아키비스트. 선데이즈드 오 드 퍼퓸 29만8천원(100ml), 바이레도. 게다 샌들 42만원, 조조 샌들 at 에이트디비젼. 먼지떨이 2만1천원, 스마트 at 맨케이브. 셔츠 가격 미정, 지방시.

화이트 유텐 실로 39만8천원, 비트라 at 체어갤러리. 하와이안 셔츠 가격 미정, 폴로 랄프 로렌. The Beach Boys CD 가격 미정, 캐피털 레코드. 팜트리 수첩 가격 미정, 에르메스. 색연필 각 2천2백원, 모두 리라. 보라색 모노그램 벨트 가격 미정, 루이 비통. LA 자수 반지갑 7만8천원, 스매더스 앤 브랜슨 at 바버샵. M 레드 만년필 78만원, 몽블랑. 하늘색 비누 9천원, 오비스. 고래 키링 62만원, 로에베 폴라 이비자 컬렉션. 서핑 보드 오프너 7만6천원, 빅웨이브 at 맨케이브. 시계 17만원, 타이맥스. 뉴 SL 51 선글라스 1백34만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미니 버킷 백 49만원, 프라다. 다용도 연고 2만4천원, 아일랜드 솝 at 맨케이브. 서프보드 싱글 핀 10만6천원, 트루 아메스 at 서프 코드. 열쇠 모양 키링 2만2천원, 에어리어웨어 at 루밍. 스카프 키링 38만원, 아미리 at mrporter.com. LD 와플 데이브레이크 스니커즈 가격 미정, 사카이 × 나이키. 딸기 향 캔디 2천원대, 틱택.

선반 각 43만원, 모두 구비 at 이노메싸. 아치 스탠드 5만7천원, 펌 리빙 at 루밍. 마그넷 1만8천원(4ea), 모노그래프 at 루밍. 파나마 햇 가격 미정, 라르디니. 원형 스탠드 5만5천원, 펌 리빙 at 루밍. 에드워디안 면도 세트 68만7천원, 셰이빙 밤 8만7천원, 모두 트루핏앤힐. 로버트 프랭크 가격 미정, 슈타이들. 나두라 싱글 몰트위스키 22만원(700ml), 더 글렌리벳. 잉크 카트리지 가격 미정, 에르메스. 001 타임피스 워치 2백84만원, 톰 포드. 안경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at 룩소티카. 펜슬 홀더, 볼펜 케이스는 모두 에르메스. 보뇌르 위켄드 만년필 1백3만원, 볼펜 68만원, 모두 몽블랑. 생 루이 잔, 실크 타이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미니 백 1백5만원, 프라다. 목걸이 1백23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슈즈 가격 미정, 처치스. 룸 스프레이 15만6천원(250ml), 바이레도. 공책 가격 미정, 에르메스. 시계 52만2천원, 비트라 at 체어갤러리. 우산 8만8천원, 더 엄브렐라 숍. 재킷 4백40만원,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