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충전 간식 | 지큐 코리아 (GQ Korea)

단백질 충전 간식

2019-08-16T08:40:09+00:00 |food|

언제 어디서나 근손실이 걱정되는 남자에게 추천하는 간식.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다노 닭가슴살칩
단백질의 대명사, 닭가슴살이 과자봉지에 담겨있다. 냉동 닭가슴살을 해동하고 데울 필요도 없이 봉지를 뜯어 과자처럼 먹을 수 있어 간편한 단백질원이다. 건조 후 180도 오븐에서 구워내서 바삭한 식감이 중독적이며, 오리지널, 참깨, 매운 카레 3가지 종류가 있어 질리지 않는다. 오리지널 닭가슴살칩 기준으로 1봉지에 22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25g 1팩 3천원

 

아임닭 프랑크 닭가슴살 소시지 꼬치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파는 단백질 함량이 낮은 소시지와는 차원이 다르다. 꼬치 1개당 칼로리는 가볍게 105kcal, 단백질은 14g 들어있으면서도 겉은 뽀득, 속은 야들한 소시지 꼬치의 식감은 그대로다. 모르고 먹으면 휴게소에서 파는 꼬치로 착각할 정도다.
70g 12팩 2만 4천 7백원

 

마이 프로틴, 오븐에 구운 프로틴 쿠키
영국에서 온 프로틴 쿠키. 고급 다크 초콜렛과 프로틴으로 만든 반죽에 코코넛 오일을 넣어 만들었다. 단맛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대체했다. 식단 관리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촉촉하고 꾸덕한 마이 프로틴의 쿠키 한 입으로 달랠 수 있다. 1봉지당 18g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고단백인데다 진한 다크 초콜릿 풍미가 일품이다.
75g 12매입 2만 4천 9백원

 

올가홀푸드, 담백한 황태스틱
TV를 보면서 입이 심심할 때 딱 맞는 간식이다. 지난 6월에 새롭게 출시된 담백한 황태스틱은 막대과자처럼 가공해 부스러짐이 적고 하나씩 꺼내 먹기도 편하다. 황태 껍질과 가시를 발라내 순살 황태만 담았는데 한 봉지만 먹어도 성인의 단백질 일일섭취권장량의 27%이 채워진다. 참고로 매운 맛을 추가한 ‘매콤한 황태스틱’도 있다.
25g 1팩 3,500원

 

청춘푸드, 콩콩볼 인절미
통통한 뱃살의 적은 면, 떡, 빵이다. 식단 관리 중 떡이 먹고 싶은 날을 위해 청춘푸드에서 나온 콩콩볼 인절미맛이 탄생했다. 국산 콩을 이용해 만든 고소한 콩고물에 대두올리고당과 심이섬유로 만든 복합 탄수화물로 만든 콩콩볼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인절미를 씹는 착각에 빠진다. 1봉지에 16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60g 10팩 2만 1천원

 

올카니카, 마시는 OMG 카카오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100% 식물성 프로틴 음료다.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힘들만큼 바쁜 날 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일일 권장량을 섭취하지 못한 날 야식으로 제격이다. 1팩에 식물성 단백질 20g과 100억 마리 유산균, 22종의 자연 재료, 천연 식이섬유 11g, 9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있다. 100% 식물성이기 때문에 유당 불내증이 있거나, 비건에게도 적합하다.
325ml 6매입 2만 5천 8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