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의 근황 | 지큐 코리아 (GQ Korea)

펭수의 근황

2020-03-26T16:40:19+00:00 |DAILY ISSUE|

펭수는 그동안 열심히 살고 있었다.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면서.

펭수 인스타그램
펭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봄방학 근황”을 알렸다. EBS and Chill 이라는 문구로 여전한 쿨함을 풍기며.

펭수 X 빙그레
펭수는 빙그레의 스테디셀러인 빵또아와 붕어싸만코의 모델이다. 최근 ‘빙그레우스‘의 등장으로 입지가 살짝 위협받았지만, 붕어싸만코의 매출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50% 이상 신장시키며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책 <펭수의 시대>
아쉽게도 펭수의 자서전은 아니다. 트렌드와 비즈니스를 분석하는 칼럼니스트가 쓴 책으로 펭수 신드롬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또 앞으로 어떤 식으로 트렌드를 바꿀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논평한 책.

펭수가 늘 찾던 ‘대빵’
전국 철도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펭수 대빵’ 빵 판매를 시작했다. 펭수가 어딜가나 찾던 ‘대빵’은 기차역에 있었다. 러블리 우유롤롤, 터질듯한 땅콩미니샌드, 스위뜨 패스츄리, 하이하이 소세지피자빵 4종이 판매될 예정이다.

펭-카
국민은행은 펭수의 얼굴을 그려넣은 체크카드 ‘KB국민 펭수 노리 체크카드’가 총 20만장이 팔렸다고 발표했다. 처음 출시한 지 한달여만에 이룬 기록이다.

피코크 X 펭수
안 그래도 잘 팔리는 피코크가 펭수를 앞세워 대용량 제품의 판매 증진을 노리고 있다. 일반 초콜릿보다 10배나 큰 크기의 ‘펭수 자이언트 초콜릿’과, 레트로 과자에 힙을 불어 넣은 ‘펭-하! 칼슘을 더한 과자 3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