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향한 나이키의 미션과 목표 | 지큐 코리아 (GQ Korea)

지속가능성을 향한 나이키의 미션과 목표

2021-04-20T14:15:36+00:00 |news|

지속가능성을 확장하다.

지구가 없으면 스포츠도 존재할 수 없다. 나이키는 모든 비즈니스의 근간을 지속가능성에 두고, 이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단순히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이는 성장을 이끄는 효율적인 전략을 모색하도록 장려하고, 궁극적으로는 보다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진다. 기후 변화 대응의 절실함을 일깨우는 데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곧 나이키의 모든 부분을 혁신해야 함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무엇을 어떻게 만들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선수들에게 제공하며, 이후 어떻게 다시 회수해 새로운 것으로 재탄생 시킬지와 같은 고민과 이를 실제 수행하는 것 모두가 포함되며, 이는 곧 누군가 해결책을 제시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해결책을 찾아 나서야 함을 의미한다. 나이키는 제품과 제조 및 판매 방식, 제품을 재활용하는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든 부분에서 끝없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선순환을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늘 고민하고 있다. 나이키의 무브 투 제로(Move to Zero : MTZ) 캠페인은 지구를 보호하고 스포츠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로 탄소’ 및 ‘제로 폐기물’을 목표로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기후 변화에 맞서는 나이키의 여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나이키는 무브 투 제로 캠페인을 중심으로 스포츠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더 많은 이들이 지속가능성을 위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나이키는 크레이터 임팩트(Crater Impact)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업사이클링 브랜드 세 곳과 함께 Trash Labs 워크샵을 준비했다. 나이키닷컴을 통해 선정된 나이키 멤버를 대상으로 불량 혹은 오염으로 사용되지 않는 나이키 제품 및 버려지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파우치, 가방, 블루투스 이어폰 및 폰 케이스와 같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