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인 Hwang, Hye In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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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인 Hwang, Hy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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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컨트리뷰팅 에디터] 한결같은 취향.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다. 레이밴의 라운드 메탈 선글라스는 1960년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래서일까. 레이밴의 선글라스를 보면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즐겨 썼던 존...

장마철에 더 든든한 방수 아이템들. 방수 가방 프라이탁 가방은 절대 젖지 않는다. 대형 트럭에서 사용하고 난 뒤 버려지는 폐방수천을 세척하고 가공해 가방의 주요 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자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잘 익은 아보카도를 고르는 거다. 껍질이 짙은 보라색이나 검은색에 가깝고, 꼭지 부분을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걸로 고르자....

심심한 옷차림에 더하면 좋을 액세서리들. 펜던트 목걸이 티셔츠 한 장도 겨우 입을 만큼 더운 날에는 멋 부리는 것도 포기하게 된다. 이것저것 입어 보지만, 결국 가장 시원한...

여름 휴가를 기다리며 비 오는 날 반바지로 입어도 괜찮다. 특유의 단순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유니클로는 매년 입어도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뒷주머니 안쪽으로 열쇠를 걸...

여름엔 역시 열대 과일이죠. 용과 자르는 방법, 생긴 것만큼은 어렵지 않네요.

6만원 미만으로, 가격까지 실용적이다. 흰색 폴로 셔츠는 가장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기본적인 아이템을 살 때는 좋은 질의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프레스톤즈는 미국산...

둘 중에 뭐 신지? 플립플롭 플립플롭을 신으면 조금 건들거리게 걷고 싶은 건 왜일까. 평소보다 조금 느린 속도로 신발을 바닥에 살짝 끌면서 걷고 싶어진다. 그럴 땐 긴...

지금 바로 살 수 있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흰색 속옷들. 신축성이 좋은 골지 원단을 사용해 이탈리아에서 만들었다. 발렌시아가의 상징적인 검은색 로고 자수가 새겨진 박서 트렁크...

분방하게 신어야 멋스럽다. 브룩스 헤리티지는 브룩스 러닝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1960~1980년대 자사 제품을 복각한 컬렉션이다. 브룩스 헤리티지 컬렉션의 뱅가드는 1976년에 첫 선을 보인 모델이다. 고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