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은 Son, Ki Eun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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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은 Son, Ki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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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   

술을 담는 디캔터와 음료를 담는 카라프는 우뚝 자리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쓸모를 다한다. 테이블 위 조각상, 텅빈 크리스털에 졸졸졸 술을 담는 경건한 식사의 시작. 앞쪽부터 |...

배우 이수경은 없던 욕심이 생겼다고 말한다. 첫 용돈을 받은 아이처럼 순진한 얼굴을 한 채로. <침묵>과 <용순>에서도 본 듯한 그 얼굴로. 데뷔 이후 첫 화보라는 말을...

쎄시 장 앙드레 리미티드 에디션 시드르 브랜드 쎄시에서 장 앙드레와 함께 한정판 라벨을 내놨다. 내가 어떤 음료를 마시는지가 나를 드러낸다 생각하는 이들이 눈을 번쩍 뜰...

1 문배술 문배도 에디션 깔끔한 라벨 위에 황금개 문배도를 그린 한정판이다. 문배도는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에 문 앞에 붙이던 그림이라는 뜻이다.   2 칭따오 스페셜 에디션 무술년을 기념하는...

인스탁스 와이드필름 모노크롬 흑백 톤 즉석 사진의 표현력을 한층 강화한 필름이다. 기존 대비 사이즈가 더 커졌다.   글로 폴러 에디션 궐련형 담배, 히팅 디바이스 글로에서 처음으로...

추위가 다 물러가기 전에 실컷 먹고 싶다. 두세 종류의 소금을 구비해놓고 요리를 할 때마다 후추의 선택지가 빈약한 게 늘 아쉬웠다. 백후추와 흑후추용 그라인더를 나눠 분배하는...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기치조지 도쿄의 작은 동네...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쿠차라 고수가 섞인 향긋한...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한식공간 한식을 여러...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 열 군데를 골랐다. 햇살이 길게 늘어질 때까지 앉아 점심을 먹고, 주방에 불이 꺼질 때까지 앉아 저녁을 먹었다. 라피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