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래퍼 식 케이가 평소 즐겨찾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는 어디일까. 식 케이와 함께 서울 곳곳에서 12시간을 보냈다. 

모델 다니엘 오와 티아나가 소개하는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12시간을 추적했다. 

KOREA ㅣ Park Daham 직업란에 뭐라고 적나? 작게는 인디레이블 헬리콥터 레코즈 대표. 크게는 음악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타이완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를...

JAPAN ㅣ Takefumi Miyazaki 직업란에 뭐라고 적나? 시부야에 위치한 공간 ‘7th Floor’와 아사가야에 위치한 바 ‘Roji’에서 일하고 있는 스태프.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7th Floor’에서 열리는...

러너들은 달리기가 끝나면 뭘 하고 놀까? 러닝 크루 PRRC의 뒤를 쫓아가봤다.

아래의 질문에 YES / NO 로 답해보자. 1. 단톡방이 3개 이하다. 2. 비제이 혹은 스트리머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3. ‘뀨’는 귀여운 척을 할 때 쓰는 말이다. 4. 유행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진짜 여행이 코앞에 와 있다. 이제 여행의 방법, 여행의 규모, 여행의 정의까지 모두 바뀌는 시대가 온다. 19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로봇의...

조수석 안전벨트, 직접 채워주는 게 매너일까? 착각하기 쉬운 데이트 매너 소개. 

BMX를 타는 사람들은 쇼핑하러 갈 때도 묘기를 부릴까? BMX 크루, 얼라이브의 하루를 추적해 봤다.

전철을 기다리다가 목이 말라서 음료수도 살겸, 운동 한번 해봤다. 단순한 동작만으로 팔뚝과 삼두근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 킥백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