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추운 날에 입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옷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시리도록 추운 날에 입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옷들

2018-12-19T11:20:48+09:00 |pictorial|

아직도 그날의 바람이 뺨에 스친다.

그래픽 윈드 재킷과 실버 스니커즈, 모두 펜디. 메탈릭 트랙 팬츠, 루이 비통. 양말, 지프 at sockshop.co.uk.

 

화이트 다운 파카, 타미 힐피거 컬렉션. 오렌지 재킷, 노스66. 레터링 베스트, MSGM. 언더웨어는 모델의 것. 코팅 재킷, 스톤 아일랜드. 블루 컬러 블록 파카, 아소스.

 

화이트 재킷, 팬츠, 버킷 햇, 모두 프라다 at brownsfashion.com.

 

그레이 재킷과 팬츠, 모두 프라다.

 

카무플라주 플리스 스웨터, MSGM.

 

카무플라주 플리스 스웨터, 모두 MSGM.

 

스카치 장식 코트와 스웨터, 모두 캘빈클라인 205W39NYC.

 

크림색 플리스 재킷, GMBH. 자카드 스웨터와 스키 팬츠,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튀르.

 

블루 시어링 재킷, 노스66. 네이비 패딩 재킷, 메종 마르지엘라.

 

터틀넥 슬릿 스웨터, 루이 비통.

 

서스펜더 스키 팬츠, 엠포리오 아르마니 EA7.

 

텐트 파카와 트랙 팬츠, 모두 크레이그 그린. 하이킹 부츠, 캠퍼 at brownsfashion.com.

 

퀼팅 파카와 가죽 부츠, 모두 에르메스. 베이지 치노 팬츠, 울리치.

 

낙타색 파카, 디올 옴므. 베이지 나일론 후디와 치노 팬츠, 모두 준야 와타나베. 그레이 터틀넥 스웨터와 팬츠, 모두 닐 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