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Legend] 이승엽이 선택한 휴식의 품격, 파나소닉 안마의자 MAJ7 | 지큐 코리아 (GQ Korea)

[Beyond Legend] 이승엽이 선택한 휴식의 품격, 파나소닉 안마의자 MAJ7

2019-01-31T14:09:59+00:00 |living|

야구의 ‘레전드’ 이승엽이,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레전드’ 파나소닉을 만났다.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두 레전드의 태도는, ‘레전드’ 그 이상의 가치를 넘보기에 충분하다.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 EP-MAJ7

1935년 최초의 가정용 전기 마사지 기구를 제작한 이후, 80여년 동안 전문 마사지 기법 연구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온 파나소닉이 더욱 솔깃한 기능으로 무장한 EP-MAJ7을 선보인다. EP-MAJ7은 기존의 파나소닉 제품이 가진 장점은 물론 보다 섬세하고 발전된 기능들이 추가됐다. 3D 마사지볼을 통한 차원이 다른 효과적인 마사지는, 파나소닉 로봇 공학 기술을 이용해 전문가의 손놀림을 완벽하게 재현한 파나소닉만의 독특한 매커니즘이다. 여기에 온열 마사지 볼을 통해 목에서 허리까지 근육의 경직된 부분에 온화한 기분을 전하며 편안하고 따뜻하게 마사지할 수 있다. 또한 어깨 마사지를 위한 효과적인 돌출 부분을 통해 등하부까지 이어지는 궁극적인 마사지 효과를 준다. EP-MAJ7은 이외에도 마사지 전문가의 발마사지 기법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등 상부와 코어 기능이 추가된 9가지 자동코스 기능을 제공한다. 전문가의 발마사지 기법은, 발바닥 지압 역할을 하는 돌기와 롤러를 통한 발바닥 전체 마사지 및 발바닥에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 역할을 하는 세 개의 아치형 구조를 통한 마사지로 가능하다.

with Lee Seung Yuop

Q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A 야구장학재단 이사장, KBO 홍보위원과 야구해설위원을 맡고 있고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공식 행사가 없는 날은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평소 좋아하는 골프를 치거나 지인들도 편하게 만나고 있어요. 다양하게 움직이다 보니 은퇴 후가 오히려 더 바쁘게 느껴지곤 하죠.

Q 이승엽에게 ‘쉼’은 어떤 의미인가요?

A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쉬지 않고 일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쉼’도 ‘일’만큼이나 중요하죠.

Q 그 ‘쉼’ 속에서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쉴 때만큼은 오직 편안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몸이 편해야 정신도 편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에 앉아서 몸을 편하게 릴랙스시키면 정신까지 여유로워지는 느낌이죠. 게다가 원하는 부위와 강도를 선택해서 맞춤으로 안마를 받을 수 있어 더욱 맘에 듭니다. 그날 그날마다 피곤한 부위와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퍽 유용한 기능이죠.

Q 야구의 ‘레전드’가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레전드’를 선택했다고 여겨지는데, 둘 사이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최고의 자리에서도 편하게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습하며 노력하는 모습 아닐까요. 선수 시절부터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만족하며 사용해왔는데, 얼마 전 새로 바꾼 파나소닉 제품은 ‘프리미엄 위의 프리미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더욱 만족스러워졌더군요.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하는 태도 덕분에, 파나소닉은 안마의자 중에서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견고히 지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감히 단언합니다.

Q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는 강도는 물론 안마 부위 조절이 놀라울 정도로 세분화되어 있고, 선택할 수 있는 코스가 다양해서 전문가에게 받는 마사지 못지 않은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싶다면 피곤할 때만 받기 보다는 운동 전 워밍업이나 운동량이 부족할 때 안 쓰는 근육을 움직이는 용도로 이용해 보세요. 몸이 먼저 그 차이를 알아차릴 겁니다.

Q 진정한 ‘프로’로서,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A 활동량이 부족한 부모님과 활동량이 넘치는 후배 선수들에게 동시에 권하고 싶네요.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근육이 뭉치기 쉬우니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가까이 두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제가 선수 시절부터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실제로 사용해보니 힘든 시합 혹은 고단한 훈련 후에 20분만 앉아 있어도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프로페셔널 선수들은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안마해 주기도 하지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도로 받기엔 아무래도 역부족이죠. 그런 면에서 스포츠 선수들에게 파나소닉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거침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Q 10년 후의 이승엽, 어떤 모습일까요?

A 10년 후에도 어떠한 형태로든 ‘야구인’으로 살고 있을 거예요. 제게 야구는 항상 너무 재미있습니다. 직접 하는 것도 재미있고 보는 것도 재미있어 요즘에도 수많은 야구 경기를 열심히 시청하고 있죠. 이런 저와 야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니까요.

Q 미래를 향한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이승엽게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야구인’이기에 꼭 그라운드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 맞게 준비되어 있어야 가능한 일이란 것도 잘 알고 있죠. 타자는 3할이라는 타율로도 인정받지만, 지도자는 3할이라는 승률로는 잊혀지기 십상이죠. 그 실수와 실패를 줄이기 위해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한다면 존중 받는 야구인을 넘어, 존경 받는 야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