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의 외침, Create Next 싸우지 않는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컨버스의 외침, Create Next 싸우지 않는다

2022-02-17T17:38:25+00:00 |news|

컨버스 올스타즈와 함께한 아트&뮤직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오랜 시간 전 세계 청춘들과 함께 호흡해온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 컨버스(CONVERSE)가 2022년 봄 시즌을 맞이하여 ‘Create Next 싸우지 않는다’ 캠페인을 론칭했다. 자신만의 창조적인 활동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지지하는 컨버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움은 경쟁이 아닌, 웃고 떠들고 장난치는 과정 속에서 탄생하는 것임을 표명한 것.
컨버스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컨버스 올스타즈(Converse All Stars)와 함께 음악과 아트 두 부문에서 새로운 작업을 탄생시키는 ‘올스타 시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각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컨버스 올스타즈는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리더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27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컨버스의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ALL STAR SERIES – MUSIC

올스타즈 시리즈 뮤직은 컨버스 올스타즈 멤버 중 뮤지션으로 활동중인 비니(B!ni), (CHE), 알렉시보(Arexibo), 지빈(Jibin)싸우지 않는다(Create Next)’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믹스 트랙을 제작해 하나의 앨범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독특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 가고 있는 머드 스튜던트싸우지 않는다라는 주제 아래 올스타에게 원곡을 제공하는 Original Creator로 참여했다. 이에 맞춰 4명의 컨버스 올스타즈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오리지널 트랙에 변주를 두어 리믹스하고, 밴드 리카겔(Silicagel), 마샬(MRSHLL), 신스(Since), 텐거(Tengger)가 피처링으로 나서 캠페인 메시지에 힘을 더한다. 리믹스 프로젝트는 Original Creator와 올스타즈, 피처링 아티스트가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접합점을 만들며, 경쟁이 아닌 조화를 통해 진정성 있는 ‘Create Next – 싸우지않는다캠페인의 의미를 완성했다.

머드 더 스튜던트의 오리지널 트랙 리본(Reborn)과 올스타즈의 개성이 드러나는 리믹스 트랙 4, 5트랙으로 구성된 리믹스 앨범은 2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또 각 팀들 실제 작업 현장을 담은 사진과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은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확인할 것.

ALL STAR SERIES – ART

컨버스 올스타즈 멤버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한지형, 이규리(Lee Gyuri Cloe), 렉스(Rex), 보이롱페이스(Boylongface) 역시 ‘싸우지 않는다(Create Next)’ 캠페인의 일환으로 4명의 Rising Creators와 믹스&매치해 새로운 작업물을 선보였다.

캔버스, 애니메이션 등 그래픽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올스타즈의 2D 그래픽과 Rising Creators 3D 아트웍을 매칭해 장르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믹스 앤 매치 아트웍은, 화합과 소통을 통한 ‘Create Next’를 의미한다. Rising Creators에는 다양한 비평면 작업을 전개하는 紫煙(Eastsmoke), 김비, 박희원, 빠른손(Bbareunson)이 참여하며, 올스타즈는 이들과 각기 다른 장르를 섞어 차별화된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서로의 장르를 융합하여 즐기는 과정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3D 아트워크는 해당 캠페인을 기념하는 굿즈 아트팩으로 제작된다. 굿즈 아트팩의 배포처는 컨버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추후 확인할 것.

서울을 거점으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지속 가능성, 다양성, 포용성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컨버스 코리아. 문화, 예술 장르를 아울러 새로운 세대의 게임 체인저가 될 올스타즈 멤버들과 함께 사회의 다양한 장벽들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허물 수 있길 바라며, 컨버스 올스타즈의 활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