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 문화에 근간을 둔 패션 브랜드 6 | 지큐 코리아 (GQ Korea)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근간을 둔 패션 브랜드 6

2022-08-02T15:40:41+00:00 |trend|

스케이트 문화가 패션에 접목된다면.

EVISEN 도쿄의 달아오른 아스팔트를 밟으며 힘차게 내달린다.

 

RASSVET 유라시아 대륙을 비상하는 날갯짓. 패션계에서 돌연 자취를 감췄던 고샤 루브친스키의 유스퀘이크.

 

WAHINE 에반 모크가 그의 뿌리를 그대로 이식했다. 보드 위에서 춤추는 하와이의 향연.

 

THAMES 영국 문화를 관통하는 상징과 보드의 융합.

 

WELCOME 전형적이지 않은 스케이트보드 룩. 이를테면 부츠를 신고 보드를 타거나 펑크 요소가 돋보이는 그래픽을 넣는 식.

 

ERL 스타일 아이콘 엘리 러셀 리네츠가 LA와 베니스의 해변을 향유하며 내놓았다. 최근 디올 맨과 협업을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