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 Now. Create Next. | 지큐 코리아 (GQ Korea)

Create Now. Create Next.

2022-10-07T15:11:14+00:00 |STYLE|

컨버스가 세계 20 명의 크리에이터들의 예술적 비전을 공유한다.

100년 이상 세계 곳곳 문화와 연결점이 있는 뮤지션, 아티스트, 운동선수, 꿈을 꾸는 이들, 그리고 사상가 들과 함께해온 컨버스가 이번에도 새로운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했다. ‘Create Now. Create Next.’ 캠페인은 전 세계 18개 이상의 도시에 이미 알려져 있거나 새롭게 떠오르는 아이콘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한 데 모아 개인의 창의적인 표현을 지지한다.

컨버스는 이번 캠페인으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재능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함으로써 캠페인 자체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의 발견’임과 동시에 ‘아티스트의 창의적인 표현’을 지원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한 것. 캠페인은 20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예술적 비전을 공유한 6초 분량의 개별 영상들로 구성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 6초 이내의 영상으로 자신의 유니크한 룩, 음악, 이야기를 전달하고 열정을 표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예술적 자극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후 영상들은 하나로 묶여 시청자들에게 컨버스의 창의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영상 시리즈 제작에는 총괄 음악 프로듀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외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 릴체리(Lil Cherry),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 등이 참여했다.

서울부터 로스앤젤레스를 이어 런던까지 다양한 도시 및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수 있는 ‘Create Now. Create Next.’ 캠페인을 지금 컨버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것. 컨버스가 그리는 예술적 비전을 다양한 영감과 함께 느낄 수 있을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