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할로윈 파티 다시 열린다, 이번에는 어떤 코스튬이? | 지큐 코리아 (GQ Korea)

SM 할로윈 파티 다시 열린다, 이번에는 어떤 코스튬이?

2022-10-13T18:11:43+00:00 |culture, hot topic|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대면 행사다.

의정부고 졸업사진만큼이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례행사. ‘SM타운 원더랜드’가 이달 말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대면 행사다. SM 할로윈 파티는 2012년 무렵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여 가볍게 파티를 열던 것에서 시작했다. 파티에서 재미있는 분장을 한 아티스트의 모습들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언론에도 공개되며 입소문을 탔다. 해가 지날수록 코스튬은 더 과감해졌다. 매년 우승을 노리는 스타들의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며 SM 사내 행사에서 이제 모두의 주목을 받는 이벤트가 됐다. 그동안은 코로나19 등 여러 사정으로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 지난해 파티는 3년 만에 열렸지만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오징어 게임>의 게임 캐릭터 영희로 변신했고 이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힐리퀸, 펭귄맨, 스파이더맨, 손흥민, 피노키오 등의 캐릭터로 분했다. 2021년 베스트 드레서는 총 8명. 샤이니 온유, NCT 천러, 슈퍼주니어 신동, 에스파 지젤, NCT 태용&정우, 레드벨벳 예리, NCT 텐이 이름을 올렸다. 게다가 이 8명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상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캐릭터가 눈길을 끌까? 전국의 핵인싸 모임 SM 할로윈 파티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