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FRAGILE'로 컴백한 르세라핌 TMI 매력 | 지큐 코리아 (GQ Korea)

‘ANTIFRAGILE’로 컴백한 르세라핌 TMI 매력

2022-10-25T14:44:31+00:00 |EDITOR’S PICK, ENTERTAINMENT|

팬덤 덕력의 정수가 응축된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에서 건져 올린 르세라핌 깨알 매력. 

카즈하
그 밖의 TMI: 데뷔 연습을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기절각’, ‘핵피곤’을 입에 달고 사는 카즈하였으나, 데뷔 후에는 데뷔 전보다 연습량이 상대적으로 줄었는지 기절할 정도로 피곤하진 않아 더 이상 자주 말하지 않게 됐다고 한다.

사쿠라
그 밖의 TMI: 사쿠라는 한국 팬들 사이에서 꾸라, 쿠라, 김쿠라 등의 별명으로 불린다. 일본에서는 사쿠쨩, 미야와키 프로로 불린다고. 아기 천사 고양이를 줄인 아천고도 사쿠라의 애칭.

김채원
그 밖의 TMI: 최예나와는 <프로듀스 101> 이후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어, 스케쥴이 비는 날이면 집에 자주 놀러 간다고 한다. 얼마나 자주 가면 예나의 오빠 최성민이 “채원이는 월세 내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

허윤진
그 밖의 TMI: 한국에서 태어나 생후 8개월에 이민을 떠나, 미국 뉴욕주에서 자랐다. 학창 시절에는 하키팀으로 활동했으며 무려 팀의 캡틴이었던 걸 크러쉬 윤진.

홍은채
그 밖의 TMI: 르세라핌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그룹에 합류했다. 초등학교 때 꿈이 리듬체조 선수여서인지, 뒤늦은 합류에도 불구하고 안무 영상을 받자마자 2시간 만에 안무를 다 땄다는 일화가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