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단독 콘서트에 원더걸스 뭉칠까? | 지큐 코리아 (GQ Korea)

핫펠트 단독 콘서트에 원더걸스 뭉칠까?

2022-11-15T15:26:40+00:00 |hot topic, music|

핫펠트가 이번 콘서트에 깜짝 등장할 게스트로 원더걸스를 연상케하는 힌트를 SNS에 올렸다.

원더걸스가 다시 뭉칠까? 아직까지는 추측이지만 핫펠트가 SNS에 올린 힌트를 미루어보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핫펠트는 오는 18일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AMOEBAWEEK 2022 (아메바위크 2022)’의 두 번째 공연으로 단독 콘서트 ‘ORANGE Friday (오렌지 프라이데이)’를 개최한다. 핫펠트는 콘서트를 앞두고 SNS에 깜짝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올렸다. 여성 히어로, 해, 그리고 나무다. 이모티콘으로 유추해 봤을 때. 원더걸스, 해, 수풀 림(林). 원더걸스 혜림일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멤버 전원이 모일지도 모를 일이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모두 사이가 좋기로 유명하니까. 핫펠트는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다. 지난해 7월 싱글 앨범 ‘Summertime (서머타임)’, 올해 4월에는 프로젝트의 정식 음원을 엮은 싱글 ‘LEFT (레프트)’를 발매하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번 단독 콘서트 ‘ORANGE Friday’에서는 어떤 무대를 펼칠까?  ‘AMOEBAWEEK 2022’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열린다. 17일 ‘GREEN Thursday (그린 써스데이)’에는 쏠(SOLE)과 따마(THAMA), 18일 ‘ORANGE Friday’에는 핫펠트, ‘BLUE Saturday & Sunday’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총 3회차에 걸쳐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