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부터 타일러가 알려주는 카디건 스타일링 7 | 지큐 코리아 (GQ Korea)

티모시부터 타일러가 알려주는 카디건 스타일링 7

2022-11-16T16:52:11+00:00 |EDITOR’S PICK, STYLE, trend|

셀러브리티 스타일을 참고해서 실패 없는 카디건 코디를 해 보자.

Timothee Chalamet
티모시 샬라메는 손으로 짠 듯 벌키한 크로쉐 카디건에 티셔츠와 카무 플라주 쇼츠를 입었다. 길게 늘어지는 크리스털 브로치와 진주 목걸이까지 더했지만, 과하지 않다.

 

Tyler The Creator
매 시즌 출시되는 라코스테의 클래식 카디건도 타일러가 입으면 다르다. 티셔츠와 셔츠 위에 입어 재킷처럼 활용했고, 배지와 브로치 여러 개를 불규칙하게 달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텀 했다.

 

Blake Richardson
굵은 짜임의 아란 니트에 칼라와 포켓 장식 카디건을 재킷처럼 활용한 뉴 호프 클럽의 블레이크 리처드슨.

 

Shawn Mendes
션 멘데스는 보들보들한 질감의 파스텔 컬러 카디건에 베이식한 화이트 티셔츠와 코인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했다.

 

Travis Scott
비비드한 색감의 카디건을 입을 땐 트레비스 스캇의 스타일을 참고하자. 색 배합을 똑같이 맞춘 스니커즈와 블링블링한 목걸이까지.

 

Troye Sivan
많은 소녀 팬들의 지지를 받는 창백한 미소년 트로이 시반은 세로 줄무늬 패턴 카디건에 산뜻한 오렌지색 티셔츠를 스타일링 했다.

 

Harry Styles
앞면에 실크 소재를 덧댄 블랙 카디건을 입고 코튼 팬츠, 반스 스니커즈, 십자가 목걸이와 진주 목걸이를 더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리얼웨이 룩을 완성한 해리 스타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