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옷 잘 입는 농구 선수들의 패션 5 | 지큐 코리아 (GQ Korea)

지금 가장 옷 잘 입는 농구 선수들의 패션 5

2022-11-16T14:44:18+00:00 |culture, ENTERTAINMENT, item, STYLE|

코트 위의 베스트 드레서.

SHAI GILGEOUS-ALEXANDER
오클라호마의 핵심 자원인 알렉산더는 올해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유수의 패션 브랜드 행사와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것. 평소 스트리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래퍼인지 운동선수인지 알 수 없을 정도다.

 

D’ANGELO RUSSELL
2019년 에서 선정한 NBA 스타일 챔피언에 올랐던 디안젤로 러셀.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활용하는 옷의 범위가 넓지만, 독보적인 스타일에 비해 부족한 실력으로 인해 팬들로부터 종종 비난을 듣기도 한다.

 

JAYSON TATUM
2021년 팬들이 뽑은 NBA 패션왕에 오른 테이텀. 그의 패션은 예전에도 화제를 모았지만 요즘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전히 깨달았는지 가히 독보적인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RUSSELL WESTBROOK
현역 최고의 트리플 더블러 웨스트브룩. 폭발적인 운동 능력만큼 화려하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즐긴다. 컬러풀한 룩은 물론 스커트도 즐기는 그는 유르겐 텔러가 촬영한 아크네 스튜디오의 캠페인도 장식했다.

 

KELLY OUBRE JR
소년미 넘치는 외모로 출근길을 런웨이로 만드는 켈리 우브레 주니어는 패션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브랜드까지 론칭했다. 그의 스타일과 똑 닮은 ‘Dope Soul’이 그것으로, 래퍼들과 NBA 선수들 사이에 유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