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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떠난다고? YG 재계약 논의 중

2023.07.12박한빛누리

블랙핑크는 오는 8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블랙핑크 리사가 고심 중이다. 한 매체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논의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 보도는 중국 에이전시 쪽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보인다. 최근 리사와 스케줄을 조율하던 에이전시가 “리사가 재계약이 불투명해 8월 이후 스케줄을 협의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투어 및 개인 일정 때문이다. 계약 여부와는 무관하다.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오는 8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 모두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관해 논의 중이다. 리사를 제외한 지수, 제니, 로제는 재계약 후 동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고도 전해진다. 아직 확실한 건 없다. 현재로서는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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