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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결국 이혼할까?

2023.09.19박한빛누리

친구 남편과 불륜 의혹을 받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결혼 2년 만에 이혼할까? 그녀가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남편 달튼 고메즈도 이혼 청원서를 냈다고 한다. 이들의 이혼 사유는 ‘화해할 수 없는 차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건 2020년 2월. 그해 12월 약혼을 발표했고 약혼 발표 5개월 만인 2021년 5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2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이들이 별거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번에 제출한 이혼 서류를 보면 별거일은 지난 2월 20일로 기록돼 있다. 이 와중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새 뮤지컬영화 <위키드>와 함께 출연한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설상가상으로 에단 슬레이터가 한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내 릴리 제이에게 공식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비난은 커지고 있다. 릴리 제이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친구 사이였기 때문에 친구에게 남편을 뺏겼다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이혼은 순탄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어지간한 내용은 서로 합의가 끝났기 때문이다. 현지 매체는 “두 사람은 법원에 가기 전에 이혼 문제를 해결했다. 모든 것이 우호적이며 나쁜 감정은 없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남편 달튼 고메즈는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로 알려졌다.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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