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질 때쯤, 러너들은 가장 먼저 ‘어떻게 입을까’를 고민한다. 지금부터 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러닝 아우터 4가지.
뉴발란스 UNI RC 경량 패딩 베스트

뉴발란스UNI RC 경량 패딩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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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늘 고민이다. 기능성 재킷만 입으면 춥고, 경량 패딩을 입기에는 조금 더운 날씨. 그럴 때는 가벼운 경량 패딩 베스트를 입으면 해결된다. 초가을부터 초봄까지, 3계절 내내 휘뚜루마뚜루 입기 좋다. 뉴발란스 UNI RC 경량 패딩 베스트는 3M 신슐레이트 충전재가 들어가 있어 가볍고 따뜻하다. 무엇보다 가슴, 사이드, 후면 등 수납 공간이 많아 카드, 이어폰, 에너지겔 등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ON 온 남성 울트라 자켓 BLACK

온울트라 자켓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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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 비칠 정도로 가벼운 소재. 움직일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고급스럽다. 이렇게 얇은데 방수가 된다고? 심지어 옷 전체에 테이핑 처리가 되어 있어 빗물이 침투할 틈이 없다. 색상도 예쁘지만 옷을 후드 뒷부분의 메시 파우치에 접어서 넣으면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크기가 된다.
나이키 스트라이드 UV 리펠 러닝 재킷

나이키스트라이드 UV 리펠 러닝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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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거리가 늘어날수록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왜 이렇게 많이 탔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달리다 보니 자연스레 피부도 짙은 색으로 변한다. 나이키 스트라이드 UV 리펠 러닝 재킷은 UV 차단 기능이 있다. 이 기능만 보고도 구미가 당기는데, 발수 처리까지 되어 있어서 통기성까지 뛰어나다.
아디다스 Adi365 H.Koumori 러닝 코치 재킷

아디다스H.쿠모리 러닝 코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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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디다스에서 새롭게 출시된 러닝 코치 재킷은 멕시코 기반의 브랜드 에르마노스 쿠모리(Hermanos Koumori)와 협업했다. 빛이 약한 곳에서 반짝이는 반사 디테일, 게다가 후드가 없어 더 가볍다. 옷 뒤쪽에는 공기 순환을 위한 기술이 접목되어 있어 달릴 때마다 옷이 미쉐린타이어 캐릭터처럼 부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