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효과 극대화하는 루틴, 셀럽들은 이렇게 한다

2026.03.31.정유진

할리우드 스타도 즐기는 사우나.

잭 에프론 ZAC EFRON

잭 에프론은 새해 목표로 ‘하루에 한 번 사우나로 땀 흘리기’를 꼽을 정도로 열렬한 사우나 애호가다. 그는 여러 인터뷰와 소셜 미디어에서 “사우나로 몸의 긴장을 풀고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고 말해왔는데, 직접 체감한 효능으로는 ‘근육의 회복’과 ‘몸의 균형’ 이라 밝힌 바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 CHRIS HEMSWORTH

자기 관리의 고수로 알려진 크리스 헴스워스는 장수 의학 전문가 피터 아티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만의 사우나 루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강도 높은 운동을 마친 뒤 약 20분간 고온 사우나에 들어가는데, 나온 직후에는 냉수욕을 한다고. 그는 이 사이클을 하루 두세 차례 반복한다고 밝혔다.

레이디 가가 LADY GAGA

루푸스 질환을 고백한 레이디 가가. 그는 비슷한 병을 앓고 있는 환우에게 통증 경감법을 공유했다. “몸에 경련이 일 때 원적외선 사우나가 많은 도움이 됐다.” 피부에 열을 직접 쏘는 원적외선 사우나는 실제로 피로 회복과 통증 완화, 피부 해독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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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디터

정유진은 패션과 주얼리, 그루밍을 담당하고 있는 'GQ KOREA' 패션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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