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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부터 방콕까지, 요즘 호텔의 기준은 더 스탠더드

2025.11.17.김은희

지금 가장 신선한 열기와 영감을 좇는 당신에게 보내는 다이렉트 메시지.

더 스탠더드 파타야 나 좀티엔

태국 대표 휴양지 파타야에 생동하는 새로운 물결, 신선한 바람. 더 스탠더드 파타야 나 좀티엔.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 놓치지 말아야 할 정경. 석양이 절경인 나 좀티엔의 해 질 녘 색채들에서 길러온 선셋 오렌지 컬러가 로비를 비롯한 호텔 곳곳에 은은히 퍼져 있다. 건축 그룹 어니언(ONION)이 디자인한 순백의 파사드에는 자연의 석양이 물들고, 밤이 되면 조경 디자인 그룹 PLA가 창조한 싱그러운 정원의 식물들이 그림자가 되어 영화처럼 아른거린다. 로컬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세밀히 꾸민 인테리어를 살펴보는 재미도 놓치지 말자. 더 스탠더드 파타야는 호텔 곳곳에 지역 및 해외 아티스트들의 예술성을 기념하는 작품을 마련해두었다.

더 스탠더드의 첫 번째 비치 클럽 에스메. 평온한 해안선, 아름다운 석양과 마주할 수 있는 해변에서 에스메가 멕시코와 태국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미식과 칵테일을 전한다. 아이올리 소스와 어우러진 태국 도미 요리인 페스카도 자란데아도를 꼭 맛볼 것. 파타야 앞바다의 신선한 기운, 뜨거운 멕시코와 태국의 열기가 저며들어 있다.


더 스탠더드 방콕 마하나콘

태국 방콕 호텔 신의 디자인 격을 업그레이드시킨 대표 공간, 더 스탠더드 방콕 마하나콘. 더 스탠더드 방콕 마하나콘은 하이메 아욘이 완성한 아름다운 색채와 편안한 디자인 미학의 완성체다. 이곳 호텔 76층에 자리한 루프톱 레스토랑 오호는 반드시 가봐야 할 곳. 격정적인 방콕 도심이 파노라마 뷰로 펼쳐지고, 멕시코 현지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메뉴들과 칵테일이 더 스탠더드의 슬로건을 외치게 만든다. “Anything But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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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탠더드 파타야 나 좀티엔, 더 스탠더드 방콕 마하나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