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캘린더나 퍼페추얼 캘린더 아닌, 컴플리트 캘린더를 착용한 드웨인 존슨. 이날 그의 시계는 블랑팡 골든 아워 빌레레 꽁티엠 꽁플레였다.


데이·데이트·문페이즈·월 표시를 모두 보여주는 ‘컴플리트 캘린더’는 꽤 드문 편이다. 요즘엔 정말 찾아보기 어렵다. 연간 캘린더나 퍼페추얼 캘린더가 훨씬 더 복잡하고 비싸지만 요즘은 오히려 더 흔하다.

드웨인 존슨은 이 기능의 팬인 듯하다. 그에게 찾기 어렵다는 단점은 희귀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랄프 로렌의 수트를 입고 행사에 참여한 그는 갓 출시된 블랑팡 골든 아워 빌레레 꽁티엠 꽁플레를 착용했다. 이는 40.4mm의 레드 골드 드레스 워치로, 블랑팡의 유명한 피프티 패덤즈 제작사가 만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