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동안 추위에 집중력을 빼앗기지 않도록 도와줄, 겨울에 더 필요한 러닝용 캡과 비니.

알렉스 조노 “AZ” 아빠 모자

알렉스 조노“AZ” Dad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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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러너가 디자인한 브랜드. 달리기라는 경험과 그 안에서 느낀 감정을 담아낸다. 지난 시즌 트러커 햇으로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사랑을 받은 그 제품이 올 11월 새 시즌을 발표했다. 눈에 띄는 것은 아빠의 모자라 이름 붙은 이 장난스러운 모델. 사이드와 캡 하단, 뒷면과 모자 속에 사랑스러운 디테일을 찾는 재미가 있다.
온 러닝 코어 비니

온 코어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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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기모 안감과 머리에 밀착되는 핏으로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비니. 핏 걱정 없이 푹 눌러쓰고 달리면 된다. 두피를 통해 체온을 잃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귀가 시리지 않도록 덮어준다. 색상은 세 가지.
씨엘르 HLS 바라클라바

Ciele AthleticsHLSBalaclava – Shadow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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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러닝의 무적템은 역시 바라클라바. 두피와 귀는 물론 이마와 뺨, 코와 목까지 덮어주니 이만한 게 없다. 숨 쉬기가 불편하다면 턱 아래로 내려서 써도 되는 메리노 울과 실크가 섞인 부드러운 소재다.
로아 x 멘탈애슬릭

로아 x 멘탈 애슬릭로고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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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하이킹과 멘탈 애슬릭의 로고가 양면에 크게 자리하고 있는 비니. 울 소재로 만들어져 달리는 동안 땀은 배출하고 열은 가둔다.
케일 알파 캡

케일알파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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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이런 아웃도어 브랜드가 있어?’ 의 이런을 맡은 케일. 어느덧 15년차가 되었다.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 90 소재를 사용한 이 비니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으며 귀까지 보온을 챙길 수 있다. 달리다가 더워지면 귀 부분을 접어 올리면 된다.
새티스파이 퍼즈 플리스 AD 비니

새티스파이퍼즈 플리스 AD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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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g 밖에 나가지 않는 초경량 비니. 하지만 폴라텍 소재가 촘촘하게 엮여 만들어진 이 제품은 충분히 체온을 지켜준다. 발수성 설계까지 갖춰 땀을 흠뻑 쏟은 겨울에도 보온성을 유지한다.
파타고니아 파우슬레이어 비니

파타고니아파우슬레이어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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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때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가볍고 따뜻한 비니. 헬멧 안에 착용해도 답답하지 않다. 끝을 접거나 펴서 연출할 수 있다.
아크테릭스 그로토 립 토크

아크테릭스그로토 립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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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테릭스의 시조새가 얼핏 보이는 울 혼방 비니. 두툼한 니트의 울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트랙스미스 오버랜드 코드 모자

트랙스미스오버랜드 코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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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고, 달리는 동안 머리카락이 얼굴에 닿지 않도록 막으며, 땀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는 모자. 뉴 잉글랜드 트레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조 코드 장식과 그래픽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