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Vibes Never Die. 청량과 대담 사이 매혹적인 온도차.
소년이란 부드러움과 강인함 사이 어딘가에서 자신의 결을 빚는 시간. 코르티스의 다섯 소년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 옴므 향수처럼 저마다의 감각적인 농도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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