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속도와 여유가 교차하는 순간, 박동원의 선택은 크록스

2026.04.10.신예지

경기의 온도와 휴식의 균형, 그 사이의 크록스와 박동원. play hard, rest easy!

크록스를 신고, 그라운드 안팎을 오가는 박동원을 마주했다. 경기의 긴장과 그 이후의 여유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그의 리듬. 서로 다른 순간들이 하나로 맞물리는, 그 균형에 대하여.

의자에 기대앉아 배트를 쥔 채 여유로운 시선을 던지는 박동원.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에 KBO 컬래버레이션 제품인 LG 트윈스 지비츠™ 참까지 더한 클래식 클로그 블랙은 크록스.
소파에 몸을 깊게 묻고 휴식을 즐기는 박동원의 느슨한 오후. LG 트윈스 지비츠™ 참으로 위트를 더한 클래식 클로그 화이트는 크록스.
박동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채이. 채이의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지비츠™ 참과 클래식 클로그 토들러 화이트는 크록스.
박동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채이. 채이의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지비츠™ 참과 클래식 클로그 토들러 화이트는 크록스.
잔디 위에 여유를 즐기는 박동원. 지비츠™ 참으로 개성을 더한 클래식 클로그 화이트는 크록스.
자전거에 기대 선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한 박동원. 지비츠™ 참으로 위트를 더한 클래식 클로그 앳모스피어는 크록스.
벤치에 걸터앉은 박동원. LG 트윈스 지비츠™ 참과 클래식 클로그 블랙은 크록스.
의자 위에 올라앉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한 채이. 다채로운 지비츠™ 참으로 포인트를 더한 클래식 클로그 토들러 아쿠아마린은 크록스.
콘텐츠 에디터
신예지
포토그래퍼
김형상
영상
B.AUT
스타일리스트
진성훈
헤어&메이크업
김민지
어시스턴트
노정인, 차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