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STYLE UNBOUND PERSONA UNBOUND PERSONA 2026.04.07.박채원 복사 공유 필드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는 브리핑의 페르소나. 미니멀 로고를 수놓은 폴로 셔츠, 루스 핏 카펜터 버뮤다 팬츠, 위빙 디테일의 벨트, 대용량 터프 와이어 보스턴백, 모두 브리핑. 톤온톤 로고 포인트의 하프 집업 폴로 셔츠와 벤틸레이션 디테일의 루스 핏 팬츠, 모두 브리핑. 초경량 소재의 윈드 풀오버와 루스 핏 카고 팬츠, 모두 브리핑. 카모플라주 패턴의 빅 로고 스트럭처 캡과 카모플라주 패턴의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초경량 하이넥 티셔츠, 모두 브리핑. 성조기 형태의 카모플라주 아트워크를 새긴 폴로 셔츠와 스트레이트 핏 카고 팬츠, 모두 브리핑. 카모플라주 패턴의 타공이 적용된 고기능성 우븐 하프 집업,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솔리드 팬츠, 골프와 트래킹에 최적화된 골프화 PF-PRO, 경량 립스톱 소재의 CR-9 FD RIP 캐디 백, 모두 브리핑.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트러커 캡, 그레이 톤의 다잉 모그넥 티셔츠, 모두 브리핑. 언더 선글라스, 골프 가이즈. 레드 스티치 웨빙을 적용한 버킷 햇과 로고가 돋보이는 자카드 니트 톱, 모두 브리핑. 카모플라주 패턴을 적용한 자카드 니트 폴로 톱, 브리핑. 카모플라주 패턴의 메시 하이넥 티셔츠, 카고 스트레이트 핏 팬츠, 리미티드 에디션 카모플라주 캐디 백, 모두 브리핑. 최신기사 진짜 장수하는 근력 운동, 많이 할 필요도 없다! 딱 '이 정도'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시선을 붙드는 워치 6손흥민 포함? 해외에서 꼽은 2026 월드컵 최고의 옷 잘입는 선수 11인 박채원 CCL팀 콘텐츠 에디터 더보기 콘텐츠 에디터박채원포토그래퍼김영준영상홍준형스타일리스트 남주희헤어백흥권메이크업이지영세트유혜원어시스턴트노정인, 차재영 복사 공유 MUST READ better men 전직 FBI 피셜, 상대의 속마음 알 수 있는 의외의 신체 부위 2026.06.21by 유해강 watches 괜찮은 시계 딱 하나만 사서 모든 순간에 착용한다면? 롤렉스의 이 시계 2026.06.19by 이란영, Oren Hartov sneakers 유럽에서 다들 미즈노 스니커즈 구하려고 난리인 이유 2026.06.20by 조서형, Adam Cheung MORE LIKE THIS item 현대 워크웨어의 완성, 나이젤 카본의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 5 2026.06.18by 조서형, Jeremy Freed pictorial 슬기로운 원예 생활 2026.06.23by 정유진 sneakers 이번 월드컵 중계 화면에서 자꾸만 시선 강탈하는 ‘이 축구화' 정체 2026.06.19by 이란영, Adam Cheung item 첫 트레일 러닝 대회에서 덕 본, 의외의 아이템? 화제의 품절템 에어플로 2026.06.15by 조서형 item 겹칠수록 쿨해지는, 레이어드하기 좋은 여름 주얼리 추천 2026.06.23by 정유진 item 올여름 따라하고 싶은, 해리 스타일스의 20만 원짜리 선글라스 2026.06.17by 조서형, Adam Cheung pictorial 누군가 막 자리를 비운 듯한 방, 멈춘 듯 움직이는 풍경, 그리고 곳곳에 남겨진 단서들 2026.06.23by 이연주 sneakers GQ DROP - 이번 월드컵 시즌에 주목할 핑크 축구화 7 2026.06.19by 조서형 MOST POPULAR fitness 30대 한국 남자 운동, 돌고 돌아 수영인 이유 5 2026.06.23by 김건태 food&drink 맛집 잘 찾는 사람들의 특징 8 2026.06.17by 주현욱 better men 성공도 전염이다, 잘되는 사람 옆에 있어야 하는 과학적 이유 6 2026.06.18by 이재영 food&drink 영양사가 경고한, 커피랑 먹으면 안되는 최악의 음식 5 2026.06.19by 조서형 better men 말 별로 안 하고도, 좋은 인상 남기는 사람의 공통점 6 2026.06.19by 이재영 watches 시계 내부가 특수 오일로 채워진, ‘오일 필드’ 워치 추천 4 2026.06.19by 유해강 watches 올여름, 전 세계 컬렉터들이 주목하는 시계 4점 2026.06.22by 조서형, Oren Hartov pictorial 허남준 "휘둘리지 말고 내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편이 낫겠더라고요" 2025.01.23by 신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