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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뭐 입고 뛰어? 올겨울 달리기를 위한 러닝 미드레이어 상의 추천

2025.11.18.조서형

포근한 플리스와 체온을 지켜주는 플리스와 미드 레이어. 입으면 진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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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 중순, 본격적으로 추워졌다. 퇴근 시간이면 이미 날도 어두워져 있고 달리기를 위해 문 밖을 나가는 일은 갈수록 힘들다. 뺨이 차갑고 손이 시린 이 계절에도 달리고 싶은 당신을 위해 티셔츠 위에 입을 수 있는 미드레이어와 플리스, 후디를 준비했다.

플리스와 미드레이어

미드레이어는 두 번째 방어선. 성능 위주의 플리스, 두꺼운 메리노울 스웨트셔츠, 혹은 가벼운 후디 등이 포함된다.

가성비 최고. 소매 끝 핑거홀 디테일, 라글란 소매 라인, 겨드랑이 거셋 구조로 추운 날에도 불편하지 않게 달릴 수 있는 구조를 하고 있다. 기모 가공이 되어 보온성이 뛰어나고 촉감이 보드랍다.

그리드 구조 플리스로 보온성과 통기성이 모두 뛰어나다. 엄지를 넣어 손등을 덮을 수 있는 소매와 가슴에 포켓이 있다. 무엇보다 무게가 230g 밖에 나가지 않는다.

필요한 부분에 제대로 적용한 워프 니트와 자카드 메쉬 소재로 통기성이 뛰어난 집업.

100% 리사이클 원단으로 만든 플리스. 땀이 마르면서 체온을 빼앗아가지 않도록 뛰어난 통기성을 갖췄다. 가슴과 허리 부분에 작은 포켓이 있어 뛰는 동안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폴라텍 플리스에 냄새 방지 테크를 적용한 후디. 베이스 레이어나 티셔츠 위에 껴입기 좋은 디자인이다. 가볍고 착용감이 상쾌하다. 건조가 빠르고 핏이 예쁘다.

러닝 탑 위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반사 러닝 베스트. 아이템 전체를 빛에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소재로 만들어 밤에 뛰기에 좋다. 아무래도 겨울은 밤이 기니까.

보온성은 높이고 땀은 발산하는 러닝 후디. 지퍼를 목까지 덮은 다음 일체형 페이스 마스크를 바라클라바처럼 덮고 뒷면의 후드 조절 끈을 당기면 최대의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