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ING FOR A STYLE GUY

진짜 ‘스타일 가이’를 찾기 위해, 지큐와 브로이어가 스무 명의 한국 남자와 얼굴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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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큐코리아 >가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로이어’와 함께하는 ‘지큐 스타일 가이 서치’의 첫 번째 실물 심사를 진행했다. 9월의 어느 토요일, 큐레이티드 라이프스타일 호텔 글래드라이브에서 이뤄진 실물심사를 위해 스무 명의 ‘스타일 가이’가 로비에 도착했다. 그 중 단 한 사람만이 지큐 화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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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명의 남자들이 심사를 기다린 대기 장소는 곧 새로운 ‘커뮤니티’가 되었다. 서로 다른 이유와 기대를 안고 온 남자들은 ‘지큐’와 ‘브로이어’라는 이름 아래 모여 긴장보다는 여유를, 경계보다는 흥미를 나누었다. 그리고 차례로 포토 월과 카메라 사이에 서, 도전하는 스스로의 자화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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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이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월터 브로이어, 브로이어 블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석원, < 지큐 코리아 > 편집장 이충걸, < 지큐 코리아 > 패션 디렉터 강지영으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은 글래드라이브의 가장 마지막 층에 자리한 스위트 룸에서 새로운 ‘스타일 가이’를 기다렸다. 다섯 개의 조로 구분해 진행된 심사는 오히려 ‘대화’에 가까웠다. ‘스타일’이라는 주제 아래 가볍고도 진중한 생각을 주고 받으며, 심사 기준인 젠틀맨, 여유, 절제, 개성의 정도를 유쾌하게 가늠하는 자리였다. 끝내 지큐의 지면 위에 설, 최후의 한 명은 과연 누구의 몫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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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Q STYLE GUY SERCH 프로젝트에는 과연 어떤 ‘스타일 가이’가 참가했을까? 참가자 전원의 포토월 사진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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