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이십도 지상에/온몸을 뿌리박고 대가리 쳐들고/무방비의 나목으로 서서/두 손 올리고 벌 받는 자세로 서서” –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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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이십도 지상에/온몸을 뿌리박고 대가리 쳐들고/무방비의 나목으로 서서/두 손 올리고 벌 받는 자세로 서서” –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황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