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를 그린 사이버 펑크의 단면은 추억과 기억으로 채워진다. 음산한 밤, 도시라는 외부 기억 장치, 디지털 문명의 생태계를 위한 극단적인 실루엣, 전통적인 군복. 폭발하듯 밝아지는 새벽.
* 이 화보의 모티프가 된 애니메이션 영화 <공각기동대>, <블레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gqkorea.co.kr 에서 확인하세요.
- 에디터
- 오충환
- 포토그래퍼
- 김재훈
- 모델
- 전도영, 허현
- 헤어 & 메이크업
- 이일중
- 어시스턴트
- 김찬룡
- 장소
- LROOF
가까운 미래를 그린 사이버 펑크의 단면은 추억과 기억으로 채워진다. 음산한 밤, 도시라는 외부 기억 장치, 디지털 문명의 생태계를 위한 극단적인 실루엣, 전통적인 군복. 폭발하듯 밝아지는 새벽.
* 이 화보의 모티프가 된 애니메이션 영화 <공각기동대>, <블레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gqkorea.co.kr 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