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가 전하는 아이코닉 | 지큐 코리아 (GQ Korea)

벨루티가 전하는 아이코닉

2022-03-29T11:05:58+00:00 |item|

벨루티를 사랑한 앤디 워홀과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를 주제로, 벨루티가 ‘근본으로의 회귀-아이코닉’ 캠페인을 진행한다.

벨루티는 남성에게 “SPREZZATURA (스프레짜투라)”라는 슬로건을 전파한다. 이는 단순히 멋진 남자라면 응당 복잡한 넥타이 매듭을 매는 방법이나  포켓 스퀘어를 접는 방법을 안다고 해서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다. 이 용어를 만든 카스틸리오네의 설명에 따르면 ‘스프레짜투라’란 하나의 존재 방식이며 캐주얼한 태연함과 절제된 자신감에서 표출되는 꾸미지 않은 균형을 뜻한다.

이에 벨루티는 이러한 정신을 두 단어로 표현했다. “LIVE ICONIC.”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의 인생을 자신답게 살라는 메시지다. 벨루티의 오랜 고객인 앤디 워홀과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는 모두 아이코닉한 삶을 살았다. 한 명은 뉴욕에서 불후의 명성을 얻은 혁명적인 예술가로서 각자의 분야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고, 다른 한 명은 로마를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전세계적인 영화 역사에 영향을 이끈 배우니까 말이다. 그러니 어쩌면 두 사람 모두 벨루티를 사랑하게 된 것은 운명적인 연결고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그들은 항상 예술에 대한 선구적인 비전을 갖고 있는 벨루티의 가죽 세공 노하우와 디자인의 창의성에 매료되었다.

벨루티의 CEO 앙투안 아르노 (Antoine Arnault)앤디 워홀과 마스트로야니는 벨루티 메종의 본질인 흉내낼 수 없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의 전형이다. 이제 벨루티는 그의 이름이 영원히 남을 고객을 위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통해 구축된 벨루티의 존재와DNA를 자랑스럽게 재확인 할 때.”  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새로운 캠페인은 이 두 인물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아이코닉한 벨루티 디자인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그 첫 번째는 벨루티의 설립자인 알레산드로 벨루티 (Alessandro Berluti)가 디자인한 알레산드로(Alessandro)이다. 올가 벨루티가 앤디 워홀을 위해 만든 앤디 로퍼와 최초의 스니커즈인 플레이타임, 그리고 벨루티가 첫 번째로 선보였던 백이자 브랜드의 DNA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주르 라인의 원 주르 (Un Jour), 두 주르(Deux Jours), 주르 오프 (Jour Off) 및 투주르(Tousjours)도 선보이니 주목하자. 마지막으로 시그니처 캔버스의 벨루티의 아이코닉한 수트케이스인 포뮬라 1005 (Formula 1005)도 반드시 체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