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에어 포스 1 부터 에임 레온 도르 650까지 5월 초 발매 되는 스니커즈 8 | 지큐 코리아 (GQ Korea)

스투시 에어 포스 1 부터 에임 레온 도르 650까지 5월 초 발매 되는 스니커즈 8

2022-05-10T10:37:11+00:00 |item|

우리가 스니커즈를 계속 사는 이유.

브랜드: 수이코크 X 타카히로미야시타 더솔로이스트
스니커즈: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건강을 위해 탄생한 비브람 파이브 핑거스가 요즘 가장 핫한 스니커즈가 되었다. 타카히로 미야시타는 거기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대디 슈즈의 디테일로 구매욕구를 더했다.

브랜드: 나이키 X 스투시
스니커즈: 에어 포스 1 미드
실패 없는 두 브랜드의 만남, 나이키와 스투시. 범고래를 연상 시키는 색 조합으로 벌써부터 큰 인기를 기대하게 한다. 지금 안 사면 나중에는 구할 수가 없다.

브랜드: 뉴발란스 X 에임 레온 도르
스니커즈: 650
지금 힙한 사람들은 모두 뉴발란스를 신는다? 에임 레온 도르의 디렉터 테디 샌티스가 뉴발란스의 아카이브의 꺼낸 또 다른 신발. 특정 하이탑 농구화의 독주에 지쳤다면 하나 정도 구매해야 한다.

브랜드: 아디다스 X 제레미 스캇
스니커즈: 포럼 하이 윙 4.0
빅뱅과 2NE1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제레미 스캇이 돌아왔다. 색놀이에 지친 스니커즈 신에 오랜만에 찾아 온 재밌는 스니커즈를 구매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브랜드: 리복 X BBC 아이스크림
스니커즈: 직 키네티카 ‘디지털-카모’
요즘 같이 달리기 좋은 날씨 멋진 러닝 스니커즈 하나 쯤은 꼭 필요하다. 빈티지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에 디지털 카모 패턴을 더했다.

브랜드: 아식스 X 업 데어
스니커즈: GT-II
아식스는 젤 시리즈는 전쟁같은 스니커즈 신에서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빈티지한 핑크색을 보는 순간 장바구니에 담을 수 밖에 없었다.

브랜드: 오클리 팩토리 팀 X 브레인 데드
스니커즈: 플레시
20년 전 오클리의 아카이브에서 돌아온 플레시. 물론 발매 되자마자 솔드아웃이 되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도 많다.

브랜드: 미즈노 X 소라야마 하지메
스니커즈: 웨이브 프로페시
섹시 로봇으로 유명한 소라야마 하지메와 미즈노의 협업 스니커즈. 미래 지향적 디자인에 소라야마의 무드를 담았다. 작품은 도저히 높은 가격에 쳐다만 보지만 이 신발은 구매를 노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