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탁엑스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제품은? | 지큐 코리아 (GQ Korea)

최근 스탁엑스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제품은?

2022-05-19T18:44:42+00:00 |trend|

빅 팩트 리포트를 통해 분석한 데이터.

스니커즈를 비롯해 의류와 액세서리 및 전자기기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거래하는 글로벌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 매달 데이터를 기반해 거래 트렌드를 분석한 ‘빅 팩츠’ 리포트를 발행한다. 최근 발행한 리포트에는 어떤 제품의 인기가 높았을까? 먼저 아시아 태평양 리포트를 살펴보면 슈프림과 협업한 제품이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서울은 버버리와 슈프림 협업 제품 거래율이 다른 도시 대비 4배 높았다. 도쿄의 경우 에밀리오 푸치와 협업한 제품이 무려 9배나 높은 수치를 보이며 슈프림에 대한 아시아 국가의 애정도를 엿볼 수 있었다. 유럽의 경우 지역마다 선호하는 브랜드와 제품이 각기 달랐는데, 베를린은 자국 브랜드 아디다스에 대한 거래량이 높았다. 밀라노는 나이키 덩크 제품이, 파리는 파리 패션위크의 떠오르는 브랜드 카사블랑카와 협업한 뉴발란스 327 제품이 다른 도시 대비 4배 높았다. 그렇다면 북미는 어떨까? 뉴욕의 브롱크스 기반 브랜드 텔파가 평균 수치보다 4배 높았으며, 로스앤젤레스의 로컬 스트리트 브랜드 언디핏은 평균 3배 높았다. 한편, 이번 리포트에서 또 다른 흥미로운 트렌드가 공개됐다. 태국과 쿠웨이트의 스탁엑스 고객들은 지난 1년간 4천 개 이상의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고, 미국과 호주에서는 일본어로 된 포켓몬 카드의 수요가 높았다. 이렇듯 스탁엑스는 매달 빅 팩츠 리포트를 발행해 특정기간 동안 활발하게 거래된 제품의 동향을 파악하고 국가별 니즈와 트렌드를 분석한다. 데이터를기반한 가격 측정 체계를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공정한 리셀 문화를 구축에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