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만난 베스트 드레서 6 | 지큐 코리아 (GQ Korea)

2022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만난 베스트 드레서 6

2022-07-19T11:51:48+00:00 |EDITOR’S PICK, trend|

윔블던 대회에 참석한 화려한 셀러브리티 군단! 그 중 가장 베스트 드레서 6인을 꼽았다.

Matt Smithㅣ베이식한 아이템들을 조합해 간결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준 매트 스미스. 뉴트럴 컬러 스타일링이 고민될 때 참고할 것.

 

Tom Cruiseㅣ클래식한 블루 수트로 컬러를 통일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준 톰 크루즈.

 

Andrew Garfieldㅣ폴로 랄프 로렌의 베이지 톤온톤 수트를 입고 토너먼트 파이널 데이에 참석한 앤드류 가필드. 타이 대신 셔츠를 풀어 헤치고 네크리스를 선택한 센스가 돋보인다.

 

David Beckhamㅣ랄프 로렌의 브라운 컬러 코튼 수트로 격식 있으면서도 캐주얼한 수트 스타일링을 보여준 데이비드 베컴.

 

Max Harwoodㅣ맥스 하우드는 블루와 베이지 컬러의 아이템들을 조합해 깔끔한 프레피 룩을 입고 등장했다.

 

Cliff Richardㅣ클리프 리처드는 멀리서 봐도 단번에 눈에 띄는 컬러풀한 수트를 선택했다. 핑크와 퍼플 컬러로통일감을 주고 플라워 부토니에로 위트있는 포인트가지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