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와 저스틴 비버가 즐겨 신는 스니커즈 | 지큐 코리아 (GQ Korea)

해리 스타일스와 저스틴 비버가 즐겨 신는 스니커즈

2022-08-19T15:33:26+00:00 |EDITOR’S PICK, sneakers|

구찌 협업 아디다스 가젤부터 나이키 맥 어택까지.

아티스트: 해리 스타일스
스니커즈: 아디다스 x 구찌│가젤
구찌의 모델을 이어오고 있는 해리 스타일스. 아디다스와 협업한 가젤을 신고 레트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많은 무대 위에서 빨간색의 고운 벨벳 소재로 마무리된 가젤을 즐겨 신고 있다.

아티스트: 저스틴 비버
스니커즈: 발렌시아가│트랙
저스틴 비버는 오래전부터 스니커즈 매니아로 유명하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뉴발란스, 반스, 컨버스 등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스니커즈를 스타일링한 모습이 많은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그리고 최근 발렌시아가와 파트너쉽을 맺은 후로는 많은 무대와 일상에서 발렌시아가 스니커즈를 신고 나타난다. 저스틴 비버의 원픽은 ‘트랙’. 레트로 러닝화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오버핏 룩과 함께 스타일링하는 것이 최근 그의 스타일이다.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캇
스니커즈: 나이키│맥 어택
나이키 협업 신의 중심에 있고 소문난 스니커즈 매니아인 트래비스 스캇은 2021년 NBA 플레이오프에서 깨끗한 상태의 맥 어택을 신고 나타났다. 맥 어택은 1984년, 테니스 선수 존 매켄로의 시그니처 스니커즈로 발매된 나이키의 테니스화다. 스니커즈 팬들은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30년 더 된 스니커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티스트: 21 세비지
스니커즈: 프라다│아메라카 컵
빨간색, 파란색, 주황색 등 스타일링에 맞춰 다양한 색의 스니커즈를 즐겨 신는 21 세비지. 파란색의 스포티한 룩에 노란색 프라다 스니커즈를 신어 스타일링했다. 옷에 있는 노란색 디테일에 색을 맞춘 것이 포인트.

아티스트: 아미네
스니커즈: 뉴발란스│993
많은 뮤지션들이 나이키, 아디다스와 계약을 하지만 아미네는 뉴발란스를 택했다. 뉴발란스의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착장에서 힙하고 트렌디하게 뉴발란스의 스니커즈를 스타일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티스트: 리암 갤러거
스니커즈: 노베스타│스타 마스터
심플한 룩을 선호하는 리암 갤러거는 평소 즐겨 입는 옷 스타일에 맞춰 심플한 형태의 스니커즈를 즐겨 신는다. 두꺼운 천연고무 미드솔이 특징인 노베스타는 지금 스니커즈 신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매력적인 스니커즈다.

아티스트: 릴 우지 버트
스니커즈: 발렌시아가│엑스 펜더
릴 우지 버트가 발렌시아가와 공식적인 파트너쉽을 발표한 건 아니다. 그렇지만 최근 다양한 발렌시아가 옷과 신발을 신고 무대에 오르거나 발렌시아가 매장에서 노래를 녹음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