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임윤아 <킹더랜드> 촬영이 시작됐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이준호, 임윤아 <킹더랜드> 촬영이 시작됐다

2022-09-27T13:06:02+00:00 |hot topic, tv|

<킹더랜드>는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3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한다.

이준호와 임윤아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킹더랜드>가 촬영에 들어갔다. 방송사도 정해졌다. 오는 2023년 상반기 JTBC에서 볼 수 있다.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 후계자인 구원이 남자 주인공이다.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호텔 여직원 천사랑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준호가 연기하는 구원은 킹 그룹의 아들로 명석한 두뇌,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다. 단,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에 대한 기억이 늘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그 해답을 찾고자 킹 호텔에 입성한다. 거기서 만난 정반대의 성격 천사랑(임윤아)을 만나 사사건건 부딪힌다. 이 몇 줄로도 점점 복잡미묘한 감정이 생겨날 각이 보인다. 연기파 배우들도 대거 <킹더랜드>에 합류했다. 천사랑의 친구이자 킹 에어의 승무원 오평화 역은 탄탄한 발성의 배우 고원희가 연기한다. 여기에 매출 왕이자 슈퍼우먼 강다을 역에는 배우 김가은이 합류했다. 구원의 비서이자 입사 동기, 입담이 좋은 노상식 역에는 배우 안세하가 캐스팅됐고 신예 김재원이 킹 에어의 훈남 후배 이로운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