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결별 후 첫 행보, <쇼미더머니 11> 무대에 오른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현아 결별 후 첫 행보, <쇼미더머니 11> 무대에 오른다

2022-12-15T14:20:34+00:00 |ENTERTAINMENT, hot topic|

<쇼미더머니 11>의 세미파이널 무대 초호화 피처링 라인업에 현아 이름이 보인다.

현아의 솔로 활동이 시작됐다. 최근 그녀는 6년 동안 공개 연애를 했던 가수 던과 결별했다. 지난 8월에는 전속계약 3년여 만에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박재범이 소속된 모어 비전과 계약을 염두에 두고 미팅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아직 정해진 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직접 그린 그림을 SNS에 공개하는 등 덤덤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녀의 홀로서기, 그 첫 무대가 엠넷의 <쇼미더머니 11>의 무대라는 사실도 놀랍다.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 <쇼미더머니 11> 본선 무대에는 호미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PH-1, 미노이, 기리보이, 제시, 다이나믹 듀오, 김하온, 비오, 빅나티(서동현) 등이 피처링 게스트로 함께한다. 현아가 아니더라도 이미 이름만으로도 기사를 쏟아내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이라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