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이 되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뉴진스 혜인,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이 되다

2022-12-30T12:08:05+00:00 |news, STYLE|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뉴진스(New Jeans) 혜인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루이 비통이 새로운 앰버서더를 발표했다. 걸그룹 뉴진스(New Jeans)의 혜인이다. 2008년 생인 혜인은 현재 만 14세. 170cm의 큰 키와 성숙한 외모로 뉴진스 멤버 5명 중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낸다. 물론 뉴진스의 멤버 전원이 센터급 비주얼로 유명하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10대의 풋풋하고 깨끗한 느낌을 담은 뉴진스 메이크업도 화제다. 이들의 착용했던 아이템도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가 됐다. 2022년 7월 데뷔한 뉴진스는 이제 막 데뷔한지 161일이 지난 신예다. 하지만 이들의 행보는 누구보다 보폭이 크다.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 케이팝 그룹 데뷔곡 최초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미국’에 차트인 하는 등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다. 최근에는 선공개곡 ‘Ditto’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내달 2일 발매되는 싱글 앨범 ‘OMG’도 기록을 세울까? 뭐든 할 것 같다. 뉴진스는 이미 흐름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