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4월 10일 컴백, 김이나 작사가와 손잡았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아이브 4월 10일 컴백, 김이나 작사가와 손잡았다

2023-03-20T17:00:27+00:00 |ENTERTAINMENT, hot topic, music|

아이브(IVE)가 8개월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아이브가 다시 숨 참고 러브 다이브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브가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I’ve IVE’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색 조합에 ‘I HAVE IVE’라는 타이포그래피가 강렬하게 적혀 있다. 깔끔하고 임팩트 있는 이미지다. 컴백일은 4월 10일.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김이나 작사가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작곡가 라이언 전, 작사가 김이나가 함께한다. 라이언 전은 아이브의 ‘ELEVEN’, ‘After LIKE’, ‘My Satisfaction’을 만든 작곡가다. 그간 아이브는 서지음 작사가와 작업해 왔다. 김이나와는 첫 호흡이다. 어떤 곡이 나올까? 아직 컴백이 3주가 넘게 남았지만 벌써부터 심장이 떨린다.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 태연의 ’11:11’,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에일리의 ‘저녁 하늘’, 박효신의 ‘숨’ 등 수많은 히트곡 가사를 썼다. 이번 아이브의 새 앨범에는 총 12곡이 담길 예정. 그동안 함께한 서지음 작사가의 노래도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