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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쇄골 골절로 모든 스케줄 취소

2023.06.13박한빛누리

콘텐츠 촬영 중 스튜디오 출입문에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NCT 쟈니가 어깨 부상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콘텐츠 촬영 중 스튜디오 출입문에 오른쪽 어깨를 부딪히며 우측 빗장뼈(쇄골) 부위가 부러진 것이다. 쇄골 골절은 여러모로 귀찮은 부상이다. 의외로 활동 반경이 넓어 거동이 불편하고 부위를 고정하는 보조기를 착용해야 한다. 그리고 회복될 때까지 움직임도 최소화해야 한다. SM엔터테인먼트도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쟈니의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기로 했다.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쟈니의 활동 재개 및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할 예정. 쟈니는 1995년생 NCT 멤버로 NCT 127과 NCT U에 소속되어 있다. 팀에서 래퍼와 보컬을 맡고 있다. 한편, NCT는 오는 8월 26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첫 단체 콘서트를 연다. 공연에는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NCT U 등이 총출동할 계획이다. 드디어 모두가 뭉친다. 그때까지는 쟈니의 부상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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