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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이탈리아 베네치아 보트 평생 금지

2023.09.04박한빛누리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찍힌 파파라치 사진 때문이다.

예(Ye, 전 칸예 웨스트)가 이탈리아 베네치아 보트를 평상 탈 수 없게 됐다. 속사정이 있다. 최근 예와 그의 새 아내 비앙카 센소리는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냈다. 겉으로 보기엔 여느 가족과 다름없는 휴가였다. 베네치아에서 수상택시를 타고 유유자적하게 풍경을 즐기던 두 사람. 하지만 곧 알 수 없는 광경이 벌어졌다. 갑자기 예가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드러낸 것. 대체 그가 왜 공공장소에서 엉덩이를 드러냈는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하지만 이때 찍힌 파파라치 컷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아무래도 성적 행위를 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예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전 아내인 킴 카다시안은 “옳지 않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해당 보트 회사는 두 사람에게 ‘평생 탑승 금지’라는 카드를 꺼냈다. 게다가 보트 직원들은 사진이 공개되기 전까지 뒤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전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는 카다시안과 이혼 후 계속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아디다스, 발렌시아가, 갭 등 유명 브랜드와의 계약을 해지당했고 지난 6월에는 생일파티에서 여성의 알몸에 초밥을 얹는 만행으로 비난 받기도 했다.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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