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와 넓은 어깨, 완벽한 비율까지. 슈트를 입었을 때 유난히 빛나는 일명 ‘앤트맨 셀럽’ 5인을 만나보자. 보고 있으면 하룰라라 가는 기분.
추영우 & 채형원
‘이 투 샷을 무료로 봐도 괜찮은 걸까?’ 모델 출신 부모님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배우 추영우는 은은한 자카드 패턴의 슈트를, 몬스타엑스 내 최장신 멤버인 형원은 새틴 소재의 테일러드 핏 블랙 슈트를 착용하며 그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투 샷을 공개했다. 다음에 만나도 꼭 사진 찍어주기. @cu.young, @coenffl
이도현
남들과 다른 슈트 스타일링 법을 찾고 있다면 배우 이도현의 룩을 주목하자. ‘슈트=블랙’ 공식을 깨고 눈부시도록 빛나는 화이트 재킷에 라벤더 컬러 코르사주 포인트를 더해 산뜻한 슈트 룩을 선보인 그. 포멀한 가방 대신 100M 밖에서도 눈에 띌 거 같은 빅 백까지 더해 미니멀하지만 임팩트 강한 룩을 선보였다. @ldh_sky
이준영
‘슈트 이준영’은 이제 고유명사. 오랜 시간 갈고닦은 연기력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이준영. 그는 블랙 슈트에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올블랙 룩을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완벽한 핏 덕분일까? 드라마 속 정장 착장이 유난히 많아 슈트 씬을 기다리는 팬들까지 생겨났다고. @real_2junyoung
문상민
드라마, 영화를 넘어 이제는 음악방송 MC까지. 대세 셀럽만 맡는다는 음악방송 MC 자리를 꿰차며 매주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 문상민.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를 모은 건 완벽에 가까운 슈트핏. 190cm가 넘는 큰 키 덕분에 경호원 콘셉트 당시 착용한 올블랙 슈트는 ‘문짝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_sangmx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