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BLOUSON 블루종의 시작은 1937년 존 밀러와 아이작 밀러가 만든 바라쿠타 G9 재킷으로 본다. 소맷단과 허리의 리브, 비스듬한 플랩 포켓, 스탠드업 칼라는 이 옷을 다른...

요즘 유행하는 하와이안 셔츠가 누구에게나 다 잘 어울리는 건 아니다. 화려한 꽃무늬가 부담스러운 남자들을 위한 반팔 셔츠 7. 가장 기본적인 흰색 반팔 셔츠에 작은 주머니를...

짧은 반바지를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 하지만 반바지 스타일링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GQ의 패션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4가지 반바지 스타일링 법. 범퍼카는...

TRENCH COAT 널리 알려진 것처럼 트렌치코트는 1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이 입었던 옷이다. 계급장을 끼우기 위한 견장, 탄약 주머니를 걸던 D-링, 총의 반동 충격을 줄이는...

래퍼 식 케이가 평소 즐겨찾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는 어디일까. 식 케이와 함께 서울 곳곳에서 12시간을 보냈다. 

TURTLENECK SWEATER 터틀넥의 역사는 생각보다 훨씬 길다. 15세기의 기사들도 터틀넥처럼 생긴 니트를 입었으니까. 영국에서는 폴로 넥 스웨터라고도 한다. 1860년대 폴로 선수들이 이렇게 목이 높은...

드디어 첫 데이트 약속을 잡는 데 성공했다고 방심하진 말자. 첫 만남이 두 번째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아래의 가이드를 참고하길 바란다. 1. 갈색 또는 검은색 지갑을...

BROGUE 20세기 전까지 런던의 콧대 높은 남자들은 브로그를 시골 사람들이 신는 촌스럽고 투박한 신발이라고 생각했다. 신사는 장식이 없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기 때문에....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2년 만에 새 앨범 <Flower Boy>를 발표했다. 앨범 제목처럼 요즘 그의 패션도 ‘플라워 보이’ 그 자체다. 꽃무늬 옷을 입고 싶다면...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는 D의 디올 옴므(Dior Homme)다. 디올 옴므 재킷의 빨간색 실에서 마음대로 영감 받아 호러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