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오후에 입는 수트 | 지큐 코리아 (GQ Korea)

평화로운 오후에 입는 수트

2021-06-28T18:10:24+00:00 |pictorial|

지루하리만치 평화로운 오후에 수트를 입고 모였다.

왼쪽부터 |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블랙 오버사이즈 수트, 스트라이프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드리스 반 노튼 at 분더샵 맨. 레더 라펠 재킷 4백18만원, 블랙 셔츠 80만원, 모두 지방시. 쇼츠 33만원, 준지. 셔츠 칼라 재킷과 벨벳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오버사이즈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드리스 반 노튼 at 분더샵 맨. 타이는 에디터의 것.

그레이 싱글 브레스티드 재킷 3백70만원, 화이트 셔츠 가격 미정, 그레이 체크 팬츠 1백10만원, 모두 발렌티노. 플라워 엠브로이더리 타이 52만원, 블랙 더비 슈즈 1백7만원,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28만원, 젠틀 몬스터.

그레이 더블 브레스티드 롱 재킷과 스트링 팬츠, 도트 패턴 터틀넥 톱 가격 미정, 모두 벨루티. 레더 앵클부츠 1백36만원, 지방시.

왼쪽부터 | 오버사이즈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드리스 반 노튼 at 분더샵 맨. 블랙 더비 슈즈 1백7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타이는 에디터의 것. 블랙 수트, 화이트 셔츠, 하네스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스니커즈는 모델의 것.

레터링 패턴 수트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울 비니 가격 미정,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실버 체인 네크리스 10만5천원, 불레또.

글렌체크 재킷 80만원대, 베스트 60만원대, 옥스퍼드 셔츠 17만원대, 모두 폴로 랄프 로렌. 코듀로이 팬츠 1백92만원, 구찌. 블랙 더비 슈즈 1백7만원, 발레티노 가라바니. 스냅백은 에디터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