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부터 21 새비지까지, 지금 가장 핫한 패셔니스타들의 페스티벌 스타일링 7 | 지큐 코리아 (GQ Korea)

저스틴 비버부터 21 새비지까지, 지금 가장 핫한 패셔니스타들의 페스티벌 스타일링 7

2022-06-13T13:13:07+00:00 |EDITOR’S PICK, trend|

다시 시작된 파티와 페스티벌, 뭘 입을지 고민이라면 셀러브리티들의 페스티벌 스타일링을 참고할 것. 평소보다 화려하고, 조금 더 과감해져도 괜찮다.

Justin Bieberㅣ언더웨어 노출 트렌드가 조금 더 쿨해져서 다시 돌아왔다. 발렌시아가의 오버사이즈 데님 팬츠를 내려 입고 디펜더 스니커즈를 매치한 저스틴 비버.

 

Masegoㅣ프린트 티셔츠와 실버 주얼리로 펑키한 룩을 담백하게 소화한 마세고. 올 블랙 룩이여도 답답해보이지 않도록 완급 조절을 잘 한 것이 포인트다.

 

Tyler, the Creatorㅣ하와이안 셔츠만큼 페스티벌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있을까?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처럼 프린팅 컬러와 쇼츠 색을 맞추는 센스까지 갖춘다면 완벽하다.

 

21 savageㅣ임팩트있는 팬츠 하나면 스타일링이 한결 쉬워진다. 보테가 베네타의 스터드 디테일 가죽 팬츠에 캐주얼한 후디를 매치한 21 새비지의 룩을 참고할 것.

 

Lil Babyㅣ주얼리 레이어드의 좋은 예. 볼드한 주얼리를 과감하게 매치하고 싶다면 기본적인 아이템과 스타일링할 것.

 

Mikaㅣ키치한 무드의 룩을 담백하게 소화한 미카. 액세서리를 주렁주렁 더하지 않아도 탱크 톱과 팬츠만으로 충분하다.

 

Iann Diorㅣ페스티벌에서 눈에 띄기 가장 좋은 방법은 컬러를 통일하는 것. 이안 디올은 올 화이트 룩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룩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