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남자 배우들이 보여주는 점프 수트 스타일링 3 | 지큐 코리아 (GQ Korea)

옷 잘 입는 남자 배우들이 보여주는 점프 수트 스타일링 3

2022-09-22T11:42:13+00:00 |EDITOR’S PICK, item, trend|

보일러수트, 사이렌수트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점프수트를 멋지게 입는 법.

Lewis Hamiltonㅣ영국 출신의 포뮬러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은 어린 나이에 세계 챔피언이 된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출중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보수적인 모터스포츠 씬에서 그의 스타일은 늘 주목받는다. 상의와 하의를 셋업으로 맞추는 걸 좋아하는 루이스 해밀턴은 점프수트도 즐겨 입는다.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입은 멜론 컬러 점프수트는 Joeone의 2023 S/S 컬렉션이다.

 

Brad Pittㅣ최근 공식 석상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브래드 피트. 컬러풀한 수트도, 스커트도, 점프수트도 그가 입으면 뭔가 다르다. 최근에는 영화 불릿 트레인의 홍보차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는데, 지난 8월 교토에서 찍힌 파파라치 컷에서 브레드 피트는 데님 점프수트에 구찌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가젤 스니커즈를 매치했고, 인터뷰 영상에서는 샛노란 점프 수트를 입고 있다.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Ryan Goslingㅣ옷 잘 입는 배우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라이언 고슬링은 TPO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한다. 예전부터 점프수트를 종종 애용했는데, 다른 요소를 더하기 보단 점프수트의 원형에 가까운 디자인과 컬러를 선택하고 워크웨어 무드를 살려 스타일링해 남자다운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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