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샤넬의 홀리데이 | 지큐 코리아 (GQ Korea)

눈부신 샤넬의 홀리데이

2022-12-22T17:31:51+00:00 |item, STYLE|

샤넬의 아이코닉 컬렉션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홀리데이 나잇.

이번 홀리데이 역시 샤넬이다.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수주와 기에드레 두카스카이테(Giedre Dukauskaite), 애드수와 아이게위(Adesuwa Aighewi), 매튜 벨(Matthew Bell), 리스 넬슨(Reece Nelson)이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Once Upon A Moon>에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샤넬의 아이코닉 주얼리와 워치에 주목하자.

COCO CRUSH

샤넬만의 스타일리시한 퀼트 패턴을 바탕으로 탄생한코코 크러쉬는 심플함 사이로 과감한 시도와 컨템포래리한 감각이 돋보이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샤넬 고유의 컬러인 베이지 골드를 비롯해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까지 세 가지 소재로 선보이며 샤넬 화인 주얼리를 차별화시키는 근본적 가치인 모던함과 정교한 세련미를 유감없이 담은 것이 특징. 코코 크러쉬는 모든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거나 한쪽 손목에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링 하는 등 자유롭게 다양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PREMIERE EDITION ORIGINALE

샤넬의 워치메이킹 세계에서 빛과 같은 존재인 프리미에르 워치. 프리미에르는 케이스로 N°5 향수의 8각형 스토퍼를 선택하고, 18K옐로 골드 코팅 소재와 블랙 래커 옷을 입혀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샤넬의 아이코닉한 백에 사용된 레더와 체인을 엮은 스트랩에 착안해 브레이슬릿을 만들었다. 프리미에르는 오직 여성만을 위한 최초의 워치로, 우아하고도 대담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987년부터 프리미에르의 정신은 현재를 살고 오늘을 즐기는 모든 여성의 자유에 바치는 헌사와 같다. 이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프리미에르가 탄생 35주년을 맞이해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품고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주가 착용한 모델이 바로 올해 발매된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제품.

J12 칼리버 12.2

2022년 샤넬은 셀프 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한 최초의 J12 33mm를 선보이며 J12 워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는 진정한 기술적 위업이자 샤넬 워치메이킹 노하우의 압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인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이 디자인하고 스위스 라쇼드퐁(La Chaux-de-Fonds)의 샤넬과 케네시의 공동소유 매뉴팩처에서 개발 및 조립한 J12 칼리버 12.2 33mm는 전례 없는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12.2를 탑재하고 있다. 샤넬의 새로운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12.2는 칼리버 12.1을 작게 만든 것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위해 모든 부품을 조정했다. 더 콤팩트하게 즐기는 J12 칼리버 12.2에 주목할 것.

ETERNAL N°5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숫자이자 샤넬 하우스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5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모든 주얼리는 귀중한 LUCKY CHARM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18K 화이트 골드 또는 18K 베이지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것이 특징. 샤넬 N°5향수의 한 방울을 담아낸 감각적 드롭 스타일로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인기인 이터널 N°5 컬렉션 역시 놓치지 말자.

연말의 특별함은 말 하기도 입 아프다. 사랑하는 그녀에게, 또는 나에게 가장 특별한 샤넬 주얼리&워치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