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건강 이상 증세로 활동 중단 | 지큐 코리아 (GQ Korea)

NCT 해찬, 건강 이상 증세로 활동 중단

2023-01-07T00:31:12+00:00 |ENTERTAINMENT, hot topic, music|

해찬이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NCT 해찬이 당분간 마이크를 놓기로 했다. 이유는 건강 이상. 스케줄 등으로 몸에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해찬은 지난달 NCT 유닛 그룹 NCT 드림 멤버로서 리메이크곡 ‘Candy(캔디)’로 활동했다. 그리고 오는 30일 컴백할 또 다른 유닛 그룹 NCT 127로서 정규 4집 리패키지 ‘Ay-Yo’(에이요) 활동을 준비하고 있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찬이 최근 가슴 두근거림과 답답함 등의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매니저와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 및 검진을 받았다.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 어떤 우주 대스타일지라도 건강이 최우선이다. 소속사, 아티스트, 그리고 팬들도 알고 있다. 해찬은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할 계획이다. 아직 복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추후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온 뒤 무리 없이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소속사에서 공지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해찬은 NCT, NCT 127, NCT DREAM, NCT U의 메인보컬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닛에 소속된 멤버다. 노래 대부분의 도입부와 클라이맥스, 브릿지 파트를 담당할 정도로 예쁜 음색이 특징. 팬들 사이에서도 라이브를 잘하는 멤버로 정평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