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이 기대되는 이유 | 지큐 코리아 (GQ Korea)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기대되는 이유

2023-01-16T11:09:56+00:00 |ENTERTAINMENT|

제2의 제니라 불리는 그 멤버, 웃는 모습이 똑닮았다. 

출처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officialBABYMONSTER

올해 데뷔 예정인 YG엔터테인먼트의 베이비몬스터 두번째 멤버 ‘아현’의 라이브 비디오가 공개됐다. 1월 12일 공개했던 첫번째 멤버 ‘하람’의 라이브 비디오 이후 두번째 공개다. 베이비몬스터는 블랙핑크 이후로 YG엔터테인먼트가 7년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총 7명으로 구성되어있다. 블랙핑크와 마찬가지로 다국적을 베이스로한다. 한국인 정아현, 신하람, 이다인, 태국인 치키타, 프리타, 일본인 사카모토 아사, 국적이 알려지지 않은 인물 ‘로라’까지 확정된 상태. 그 중에서도 아현은 2018년부터 4년 동안 YG엔터테인먼트 연습 생활을 했지만 아직 15세, 07년생. 연습생 시절 ‘제2의 제니’라고 불릴만큼 유니크한 비주얼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룹 내 포지션 역시 제니와 마찬가지로 메인 래퍼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공개된 라이브 비디오에서는 랩이 아니라 탁월한 보컬 실력을 드러낼 수 있는 알앤비 곡을 커버했다.(원곡 Saweetie, GALXARA -‘Sway With Me’)  풀버전의 영상은 베이비몬스터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